2025 렉쳐콘서트 ‘classic is the best!’의 첫 번째 시간 ‘클래식 입문’

포항시는 오는 4월 3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포은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2025 렉쳐콘서트 ‘classic is the best!’의 첫 번째 시간 ‘클래식 입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렉쳐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해설과 함께 연주자들의 실제 연주를 선보이는 대중 친화형 클래식 공연으로, 4월(클래식 입문), 7월(클래식 비화), 11월(영화로 만난 클래식) 총 3회에 걸쳐 시민들이 클래식의 세계에 한층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최정호 포항시립교향악단 사무장의 해설과 포항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함께하는 4월 렉쳐콘서트는 포항시립도서관 홈페이지의 문화행사신청 페이지에서 20일 오전 10시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도병술 포항시립도서관장은 “고전이라는 영역의 클래식이 주는 거리감이 이번 렉쳐콘서트로 한층 가까워지길 바라며, 클래식에 입문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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